<?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0.92"><channel><title>콩바구니의 그림일기 : 방명록 </title><description>방명록</description><item><title>미상 aka 도트</title><description>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오랜만에 인사합니다.
구독 블로그마다 이렇게 방문인사 남기고 있어요.
좋은 글 하나도 링크 스크랩합니다.
아, 저는 텀블러에서 블로그를 쓰고 있습니다. 습작을 전시하고 있으니 가끔 생각나시면 들러주세요.
그럼, 언제나 행복하시길. [응답] 서태지 싱글과 정규엘범에 관한 기사를 읽고 그것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던 그 글말이군요. 좋은글이라니. 감사합니다. 

슬슬 연말이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올겨울도 감기때문에 고생한 1인입니다.ㅠㅠ) 건강하세요. 건강 제일입니다. :)</description><link>http://kongbaguni.net/guestbook/?id=27#no27</link></item><item><title>이진영</title><description>안녕하세요~

뜬금없이 불쑥 찾아와서 툭 던지듯이 말씀드리는건 좀 그렇지만..

'묘량의 시대'는 연재 재개계획이 아직 없으신가요? 

언제까지고 기다릴테니 힘내시고 연재재개 부탁 드릴게요~

그럼 이만~ //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 [응답]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난리도 아니네요. 요즘 수원에 위치한 직업학교에서 maya라는 것을 공부하고 있는데, 같은반에서 5명이나 의심환자가 나왔지 뭐에요. 저도 감기때문에 좀 고생하긴 했는데. 다행히 신종플루는 아닌듯합니다.

묘량의 시대. 스토리며,너무 엉성하게 준비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더 다듬어서 그려야겠는데... 그게 언제라고 약속드리기 어렵겠네요.

최근 배운 3차원기술을 적극 활용한 웹툰.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츠 처럼 콘티단계부터 3차원을 사용한다거나..네기마 처럼 배경과 조금 복잡한 아이템따위를 3차원으로 그려서 넣는다거나.. ) 묘량의 시대를 다시 연재한다면. 그러한 방향으로 제작되어질것 입니다.

물론 연제텀은 1달이상 될것이고, 준비기간은 1년이 넘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먹고 살아야 하는지라. 취직이 우선이거든요. </description><link>http://kongbaguni.net/guestbook/?id=26#no26</link></item><item><title>규</title><description>최근 웹표준과 자습(JavaScript)에 버닝하고 계신가봐요~

자습은 정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힘든 문제가 있는데 ㅋㅋ

크로스브라우징과 웹표준이 유의어로 생각되는 세상이라
웹표준이란 단어 쓰다가 피보는 경우가 많아서
좀 신중해지고 있습니다 ㅋ

자습도 한창 빠져들었더니 왠지 안 넣어도 될 거 같은 부분까지
저도 모르게 "RIA..RIA...AJAX..AJAX.." 하고 중얼거리면서
미칠듯한 코딩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때가 있어서
요샌 좀 자제하고 있어요 ㅎㅎ

그나저나 예전에도 그렇지만

콩바구니님 블로그는 언제 와도 항상 화려한 색감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응답] <blockquote cite="http://kongbaguni.net/guestbook/?id=25#no25"><p>크로스 브라우징과 웹표준이 유의어로 생각되는 세상이라...</p></blockquote>
네. 크로스브라우징과 웹표준. 같은말이 아니지요.
웹표준을 준수하지 않는 익스플로러에서 웹표준 페이지와 똑같거나 유사한 출력을 구현하기위한 기술을 가리켜 크로스브라우징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태면 <strong>CSS2</strong> 스팩인 <strong>fixed</strong> 포지션을 익스플로러6에서 구현하기위한 기술 같은것<sub>(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거나, CSS익스텐션을 사용하거나, CSS핵을 사용하거나..)</sub>이 크로스브라우징 인것이죠.

요즘은 PHP도 짬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blockquote cite="http://kongbaguni.net/guestbook/?id=25#no25"><p>콩바구니님 블로그는 언제 와도 항상 화려한 색감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p></blockquote>

감사합니다. :)</description><link>http://kongbaguni.net/guestbook/?id=25#no25</link></item><item><title>박종철</title><description>외발자전거 수련일지를 읽었습니다.

외발 자전거가 타고 싶어졌습니다.

님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질이 있습니다.
저도 계획한 일을 님처럼 그렇게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응답] 감사합니다. ㅎㅎ</description><link>http://kongbaguni.net/guestbook/?id=24#no24</link></item><item><title>박지영</title><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KBS 2TV 세상의아침에서 일하고 있는
박지영작가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이번에 '나만의 출*퇴근길'이란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외발자전거로 출근을 하신 적이 있다는 일기 내용을 보고
이렇게 갑작스럽게.. 불쑥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먼저 허락없이 글을 남겨 죄송합니다. 
어떻게 연락을 드려야 할지 몰라서요..^^

외발 자전거 출근길에 대한 노하우나 간단한 취재를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혹시 10분 정도만 시간 내주실 수 있다면
HP 010-4809-6107(박지영)로 연락 부탁드려도 될까요?
외발 자전거 타시는 분들은 많은데.. 출근 하시는 분들은 안 계셔서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지영작가 올림.  [응답] 확인이 좀 늦었네요.

연락드리겠습니다.</description><link>http://kongbaguni.net/guestbook/?id=23#no23</link></item><item><title>자대생</title><description>묘랑의 유적 다음 편 보고싶어요 [응답] <a href="http://kongbaguni.net/wordpress/the-age-of-the-cat-4/">묘량의 시대</a> 말이죠? 
5화 밑그림은 그려놓긴했는데. 전개가 아무래도 마음에 안들어서.. 어찌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 이런저런 일에 치이다보니. 급 슬럼프랄까. 왠지 작업에 진도가 안나가서 말이죠...

글 감사합니다.

가급적 빠른시일내 완성해서 올리도록 합지요. ㅎㅎ</description><link>http://kongbaguni.net/guestbook/?id=21#no21</link></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