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tar Girl
화요일, 1월 5th, 2010점점 모델링실력이 좋아지는것 같네요. 2.5등신 케릭터를 시도해봤는데. 제법 맘에듭니다.
기타, 안경, 뭐 그런 설정이였습니다.
동영상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프리미어만 사용했는데, 프리미어만으로도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는군요.
점점 모델링실력이 좋아지는것 같네요. 2.5등신 케릭터를 시도해봤는데. 제법 맘에듭니다.
기타, 안경, 뭐 그런 설정이였습니다.
동영상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프리미어만 사용했는데, 프리미어만으로도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는군요.
마야로 미술용 접이식 플라스틱물병, 원목책상, 키보드(HHKB professional 2), 액정타블릿 (wacom cintiq 12 wx)를 모델링해봤습니다.
동영상도 만들었지요.
아. 영상에는 object modeling 이라고 써놨는데, 생각해보니 product 가 맞겠네요. … 그런데 이것도 맞는표현인지 자신이 없는.. 아놔. 그냥 한글로 마야 3차원 제품 모델링 이라고 쓸걸 그랬나봐요.
여주인공인 삼색-나비 양의 일러스트입니다. 지하철에서 크로키북에 그린것을 색연필로 색칠하고, 아크릴로 마무리한 것이지요.
고양이귀 소녀 란 주제로 자주 그림을 그리는데, 아무래도 저는 고양이를 좋아하나봅니다. 어머님이 고양이를 싫어하셔서, 초등학교 1학년때 저희 집이 쌀집을 운영했던 시절에 생쥐를 잡기위해 고양이를 키운이후 단 한번도 고양이를 키우지 않았지요…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계속 고양이 그림을 그리게 되는군요.
아무튼 이렇게 그린 고양이소녀를 요즘 수원의 직업학교에 다니면서 [...]
1년좀 넘게 하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이제 무슨일을 해야하나 고민하면서 탱자탱자 놀던2009년 늦여름의 어느날. 한통의 전화를 받았으니. 그것이 수원직업전문학교에 다녀보라는 권유전화였습니다. 그림좀 그릴줄 안다고 생각하고, 웹프로그래밍도 좀 할줄 안다고 생각하지만, 고졸학력문제인지, 실력문제인지, 구직활동의 방법이 잘못됬던것인지, 마땅히 취직이 안되던 저는 무었에 관심이 있냐는 질문에 그냥 그레픽쪽이면 좋겠다고 했고, 그래서 마침 국비지원으로 전액무상으로 (사실 따지고보면 무상은 아니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