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콩바구니(이)가 2008년 9월 24일에 작성함. 분류: 일기장.자랑할일은 아니지겠지만.. 28년 평생동안, 제또래의 남자들중에서 손이 저보다 작은사람을 만난적이 없습니다. 제 손과 크기가 거의 똑같은 친구가 있긴했는데, 그친구는 키가 저보다 머리하나는 작았지요. 아마, 저와 비슷한 덩치의 대한민국 남성중에서 저보다 손이 작은사람은 없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2008년 9월 25일 현제 내 손모양은 어떠했다는 기록을 인터넷상에 남김으로서 (이기록이 얼마나 오래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해피해킹 키보드 프로페셔널 2 질렀습니다.
콩바구니(이)가 2007년 10월 9일에 작성함. 분류: 일기장.최근 해피해킹 키보드에 대한 지름신의 등살에 결국 이기지 못하고 마침네 그것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은 저였습니다. 바로 오늘 사러 가야겠다고 생각했죠. 동생이 돌아오면 지하철 정기권을 빌려서 용산으로 가자고 마음먹었습니다. 3시넘어서 온다던 동생은 5시가 다되어 집에 왔습니다. 그냥 내일살까 생각해봤지만.. 역시 오늘사는것이 졿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집에서 5시 20분에 출발했습니다. 영업시간이 6시까지인데.. 혹시나 하는마음에 전화해보니 제가 갈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하네요. [...]
제방입니다.
콩바구니(이)가 2007년 10월 9일에 작성함. 분류: 일기장.가끔 이렇게 제방 사진을 찍어 올려둘까 합니다. ㅎㅎ
제방에 잠자리가 들어왔습니다.
콩바구니(이)가 2007년 9월 12일에 작성함. 분류: 일기장.한참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데.. 푸드덕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 잠자리 한마리가 방충망을 두드리고 있더군요. 왠지 딱해보여 방충망 창문을 살짝 열었습니다. 잠시 해매다가 드디어 방안에 들어왔는데요 정신없이 날아다니니면서 이리부딛히고 저리부딛히고 하다가… 책상위에 않았네요. 이때다 싶어 몇장 찍었습니다. 요즘 밤공기가 차서 따뜻한곳을 찾다 이리 들어온것일까요… 근데 지금도 계속 푸드덕 거리면서 방안을 이리저리 날아다니네요. 좀 귀찮기는 하지만… 잠자리가 [...]
목감천에 사는 오리들
콩바구니(이)가 2007년 7월 30일에 작성함. 분류: 일기장.퇴근길(정확히는 목감천-안양천 합류지점- 에 찍은 오리들입니다. DSNR이 있으면 더 좋은사진을 찍었을텐데 아쉽다는 생각도 들고요. ㅠㅠ 청둥오리 였나요? ㅎㅎㅎ